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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포기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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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551 | 날짜: 2019-05-03 09:30:58



        댓글 14
        rmju*** , 일반회원 2019-05-30 21:1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잘 지내셨어요?”
        “그럼, 나야 잘 지내지. 아이들은 잘 지내지?”
        “네. 저야 늘 형님께 감사하고 있어요.”
        “흠, 그런 말 하지 말라니까. 그런 상황이면 자네라도 그렇게 했을 거야. 자, 술이나
        한 잔 하자고.“
        오랜만에 만난 김팀장은 어쩔줄 모르며 술잔을 뒤로 돌린 채 마신다. 늘 그랬던 것처럼.
        김팀장은 내 밑에 있던 팀원으로 가장으로, 두 아이의 아빠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예전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
        3년 전, 그러니까 내가 퇴직하기 전의 일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정년퇴직, 위로는 상사눈치에 아래로는 치고 올라오는 후배사원으로 긴장된 날을 보내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나이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적지않은 부담감에 왠지 모를 배신감마저 들었다. 그래서 퇴직하기 전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나도 아직 공부하는 큰아이가 있어 마음 놓고 노후를 보내기에는 이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생겼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은 것은 알고 있었지만 느닷없는 제안은 나를 당황하게 했다. 내 월급이면 후배사원 두 명은 다닐 수 있다는, 그러니까 내가 3년 정도 더 다니면 부하직원 두 명이 사직해야 한다는 사실은 마음을 무겁게 했다. 그렇게 한동안 고민 끝에 나는 내가 퇴직하기로 결정했다. 나 하나 살자고 한창 바쁜 후배사원 둘을 그만두게 할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그리고 나야 다른 일자리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있었다. 그런 내 결정에 후배사원은 물론 다른 임원들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었지만 나는 그렇게 퇴직을 했다. 그 후로 생각보다 일자리는 구하기 힘들었고 그나마 구한 일은 후배의 일을 도와주는 정도로 만족해야 했다. 덕분에 큰아이를 뒷바라지 하느라 등, 허리가 휠 정도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나는 괜찮다는 말로 마음을 다잡고 한다. 덕분에 이렇게 가끔 김팀장과 형, 아우로 지내며 술 한 잔 나눌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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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g*** , 일반회원 2019-05-30 20:4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오지랖’내 별명이다. 좋게 말하면 주변에 친구가 많거나 소통하는 폭이 넓다는 뜻이지만 엄마의 생각은 좀 다르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나서서 하는. 실속 없다는 뜻이라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어렸을 때부터 나보다는 친구를 우선으로 하는 생활을 했다. 먹을 게 생기면 당연히 나누어 먹고, 숙제나 준비물을 하지 못한 친구에게는 내 것을 같이 쓰거나 빌려주기도 하고, 일이 생기면 당연히 같이 하는 것으로. 특히 누군가 친구를 따돌리거나 힘들게 하면 내가 나서서 해결하곤 했었다. 그러다보니 소위 무리지어 다니는 친구들에게 은근한 협박을 당하기도 했지만 그 때의 나는 거침없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두 살 터울의 언니, 모범생에 우등생인 언니가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주변에는 늘 친구들이 많았고 공부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이 더 많았다. 고등학교 때 있었던 일이다. 그 때가 중간고사 시험을 앞두고 있어 공부에 전념하고 있었는데 친구로부터 조카가 백혈병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는데 피가 모자란다는 소식을 듣고 점심시간에 몇몇의 친구들과 시내에 가서 현혈을 하려 했지만 적합하지 않다는 판정에 다시 돌아와야했다.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나는 전교실을 돌며 헌혈 증서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이틀 동안 헌혈증서를 모은 결과 마흔장이 넘는 헌혈증서를 모을 수 있었고 나는 친구에게 전해주었다. 덕분에 중간고사 시험 결과는 엉망이었꼬 엄마로부터 호된 꾸지람을 받아야 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네가 해야 할 일을 먼저 하고 나서 해야지. 이렇게 내신에 나쁜
        결과를 주면서까지 하는 건 좀 그렇다. 그런 게 바로 오지랖이라는 거야.“
        “엄마, 아무리 공부가 중요하지만 생명을 살리는 일이 더 중요하잖아. 공부는 다음에 잘
        하면 되지만 생명은 다음이 없잖아.“
        내 말에 엄마는 더 이상 말씀이 없으셨고 나는 지금도 그 일을 후회하지 않는 것은 물론 앞으로 또 그런 일이 온다면 똑같은 행동을 할 것이다. 지금도 엄마는 나를 보고 오지랖이라 부른다. 좋은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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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o6*** , 일반회원 2019-05-30 19:1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단발머리 깡충이며 아무 걱정 없던 그 때, 아버지께서는 시내에서 작은 구둣방을 하고 계셨고 어머니도 함께 일을 거드셨다. 그러나 가진 것 하나 없이 넷이나 되는 자식을 뒷바라지하기에는 형편이 너무 어려웠고 외아들이자 첫째인 오빠의 학비는 부모님의 어깨를 무겁게 했으며 결국 내가 그 짐을 나누게 되었다.
        “야야, 너무 애닯아 하지 말아라. 이 에미 맘도 맘이 아니다. 그러니께.......”
        내 손을 잡고 울음을 삼키시던 어머니의 젖은 눈빛을 지금도 나는 기억한다. 그 때의 선택 또한 나의 몫이었다. 맏이라는 이유로 남들은 교복을 입고 학교에 다닐 나이에 나는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을 해야 했다. 처음에는 실밥 다듬는 일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숙련된 미싱사가 될 때까지 나는 뿌연 먼지 속에서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가뜩이나 몸이 약했던 나는 결핵에 걸려 식구들과 격리되어 한동안 하얀 알약을 한 웅큼씩 집어 삼켜야 했고 개고기를 밥 먹듯 먹어야 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나는 다시 일터로 나가야 했다. 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하기 보다는 당연히 내가 해야 할 몫이라는 생각으로, 조금이나마 내가 부모님께 힘이 되어준다는 생각에 기쁘기까지 했었다. 그러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가정을 꾸려 지금까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다. 남들보다 많이 배우지 못하고, 가진 것은 없어도 지금까지의 내가 한 선택이 옳고 그름을 떠나 후회하지는 않는다. 당시의 나로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테니까. 자식의 나이를 지나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자리에 서고보니 고단했을 엄마의 삶을 다독이게 된다. 엄마 또한 가족을 위해 평생을 희생하셨다느 것을 잘 알기에. 그러고 보면 누군가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사랑이 담겨있는 것이다. 가늠하기조차 힘든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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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 (비회원) 2019-05-28 20:57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안녕하세욤?5월가정의달이벤트함께합니다^^저는대학입시를치르고대학을진학할때대학원진학을목표로열심히공부하는친언니를위해4년대학을포기하였습니다~제가4년재진학을한다면부모님께도부담을주는거라생각했습니다~어찌되었던언니는학업을무사히마치고현재직장생활잘하고있습니다!!!사실아쉬움이없다면거짓말이겠지만저도씩씩하게잘살고있습니다~~~그래욤!!!바로이게가족의정이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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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ch*** , 일반회원 2019-05-28 12:0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결혼을 하면서 바로 아이를 가져서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바로 남편따라 타지방으로 올라왔어요.
        사실 이때는 포기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를 위해
        내직업, 내커리어를 포기했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뱃속의 아기가 수치가 좋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많이 다녀야 했기 때문에, 사실 그때로 돌아간다해도 전 똑같은 선택을 하겠지만요.

        지금 초등고학년이 된 첫째가 가끔씩 엄마는 청소, 빨래해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하면 순간순간 괜히 울컥할때가 있곤 하네요.
        난 너를 위해서 내직장을 포기했던건데..
        그걸 알아줬음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는 정말 별뜻없이 한 말일텐데 말이죠.
        지금은 주부라는 내직업에 조금씩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게 더 많아지겠죠.
        그래도 우리 엄마아빠가 그렇게 해주셨듯이..
        저도 아이들을 위해 조금은 포기하면서 살아야겠죠.
        포기한만큼 아이들에게 생색 좀 내면서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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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n*** , 일반회원 2019-05-26 13:0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전 동생들을 위해서 늘 저를 포기하였어요!

        1남 3녀 중에 장녀로 태어났거든요.
        어렸을때 엄마 옆에 자고 싶어도 동생들 때문에 옆에서 자 보지도 못했고
        먹는 것도, 입는 것도 늘 양보를 하였어요.
        가장 크게 포기했던 건 대학교..
        제가 재수를 한 것도 있었지만 자식 4명을 키우면서 한꺼번에 대학교를 보내주기엔
        형편이 되지 않아 여동생은 4년제를, 전 2년제를 갔었답니다.
        그렇게 포기를 하고 살았지만 그래도 후회는 한 적이 없는거 같아요.
        동생들도 제가 이것 저것 포기를 한 것을 알기에
        저에게 늘 고마워 하거든요!
        동생들이 있기에 지금이 더더욱 행복한 거 같아서..
        다음번 생에 또 이렇게 동생 많은 집 장녀로 태어나도 동생들을 위해서
        기꺼이 포기를 할거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bronze189/221528674931
        https://www.facebook.com/blood1982/posts/1353074901500064
        https://twitter.com/bronze1989/status/1132498231403745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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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kr8*** , 일반회원 2019-05-23 16:39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삼남매중에 장남인 저.. 중학교때부터 교사를 꿈꿨고.. 사범대학에 합격을 하게 되었지요. 합격통지서를 받고 부모님께 말씀 드리니.. 좋아하실거란 기대와는 달리 미안하다며..두 동생들도 있는데..그래도 집안의 장남.. 대학까지는 보내주고 싶은데 진짜 어렵겠다며 취업을 해서 집안에 보탬이 바라시던 부모님..아버지가 아프셔서 돈을 벌지 못하시니 가난한 집안인건 알았지만 저희 집 사정이 그정도인줄은 정말 그때 알았네요..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그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아무리 기억하려 해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 결국 사내녀석이 펑펑 울고 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저는 가질 않았습니다. 친구들은 대학생이 되었을때 저는 부모님 지인의 소개로 공장생활을 시작했지요. 결국 교사는 되지 못했지만.. 전문대라도 나와서 지금은 이름만 대면 아는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가끔씩 지금도 '교사'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하고 가슴이 먹먹해지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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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ra*** , 일반회원 2019-05-21 19:58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둘 맘입니다.
        저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힘들거나 우울한 일이 생기면 아이들을 돌보지않고 누워만있었어요.
        당시 아이들 나이가 7살, 2살이었는데 김에 밥을 싸서 자기들끼리 먹을때도 있었죠.

        다른 엄마들은 아이를 위해 나를 포기하고 희생한다는데 난 왜이럴까 마음이 아팠어요.

        나도, 아이들도 불쌍해 하루에 하나씩만 움직이자고 다짐하고 힘들어도 일어나 밥을하고, 청소를 하고, 아이들을 아껴주고 그렇게 감사를 찾아가고 아이들과의 생활 패턴도 다시 찾아갔습니다.

        내 어릴적 엄마가 나에게 했던 그 포기와 헌신들이 당연한 게 아니었구나 알게 되었고, 나의 포기와 헌신이 아이에들에게 사랑으로 전해진다는 것도 알게되었죠.
        아이들을 위해 나를 포기하는게 아직도 힘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과 달리 이젠 아이들 때문에 힘을내며 엄마로써의 삶을 애쓰고 있습니다.

        제 포기는 힘들지만 얻는 것이 많은 포기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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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r*** , 일반회원 2019-05-15 16:13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딸만 셋인 집의 둘째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할즈음 부모님께서 언니와 한꺼번에 대학진학은 어렵다고 하셔서 언니는 인문계로 진학하고 저는 실업계로 진학을 했습니다. 어린마음에 잘할수있을지 없을지 알수없는데도 대학을 포기하고 실업계고등학교를 가야한다고 생각하니 어찌나 서운했는지... 지금생각해보면 조금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조금더 열심히 해볼수도있었을텐데, 그땐 모든것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어 좌절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럴필요 전혀 없었는데... 실업계에 진학해서도 얼마든지 공부를 더 할수도있고 새로운 길도 찾을수있었는데... 그 시절의 내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잘 해냈다고 칭찬해주고 싶고, 자식을 키우다 보니 부모님도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어서 이제는 그마음 이해하게 되고 미안해지네요. 이제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엄마만 살아계신데, 문득 더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정의 달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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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c3*** , 일반회원 2019-05-14 14:24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당시 야구장 축구장 배구장 등등 특정 음료와 먹거리를 들고 다니며 응원하는 인증샷 등 남겨서 응모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유럽 기차여행에 다녀올 기회가 생겼고 당연히 제세공과금을 내고 예약까지 다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께서 당뇨와 고혈압으로 병원에 입원하시고 상황이 안좋게 느껴져서 결국 20대 처음이자 마지막인 여행 기회를 놓쳤답니다 제세공과금도 날리고 여행의 기회도 비록 날렸지만 불안해하시는 어머니와 아버지 곁에 있는게 당연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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