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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마트 봄날,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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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754 | 날짜: 2019-03-05 11:18:20




        댓글 62
        l*5 (비회원) 2019-04-05 12:3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자연에 순리대로 싹을 틔우고 겨울잠에서 깨어난 듯
        들판에 노란 개나리 진달래 꽃피우고 또 한계절을 만난 나는 세월의 흡수되듯
        새봄이 즐거우면서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실감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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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hu*** , 일반회원 2019-04-03 12:40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강 : 강원마트를 이제서야 알다니
        원 : 원하는 물건을 가장 좋은 품질로 가장 좋은 가격으로
        마 : 마트 하면 강원마트
        트 : 트루~강원마트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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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ll*** , 일반회원 2019-03-31 23:23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옆집 매운탕 끓는 소리가 향긋하다.
        봄을 오니 닫힌 창이 열렸습니다.

        앞집 형광등이 제법 늦은 시간에 켜진다.
        봄나들이 나서니 귀가가 늦어진다.

        뒷집 큼직한 이불이 창공에 펄럭인다
        봄맞이 대청소에 세간살림 구경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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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sj*** , 일반회원 2019-03-31 18:4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올 해는 더 자주 더 많이 찾아가고픈 봄이 있어요:)
        부산 금정산의 금강공원 입구인데요.
        벚꽃이 만발하면 마치 빨강머리앤에 나오는 벛꽃길 마냥 온 세상이 하얘진답니다!
        공원안에는 벚꽃들 뿐만 아니라 동백꽃,진달래,개나리...
        그리고 봄이 무르익으면 올망졸망 신비로운 금낭화까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있는 비밀의 정원 이예요:)
        저와 남편 둘 다 이 곳에서 태어나 자랐기에
        무수한 추억이 가득한 곳이기도 하답니다.
        어느 덧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고
        아이들 역시 해마다 이 눈부신 봄을 만나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저희 동네가 재개발이 시작되었어요ㅠㅠ
        공원은 그대로 둔다고 했지만 공원입구의 도로가 헐리면
        저 수많은 벚꽃나무들이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랍니다.
        작년 봄에는 만개와 동시에 봄비가 많이 내려서 꽃이 다 떨어져버렸어요.
        올해...어쩌면 마지막 봄을 맞을지도 모르는 이 벚꽃길을
        봄비님이 올 해는 벚꽃시샘없이 천천히 조심스레 와주었으면 좋겠네요:)
        저희 가족도 더 많이 더 가까이서 이 봄을 기억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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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2*** , 일반회원 2019-03-31 14:51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우연히 개나리 봄
        봄이 오긴오나 봄
        우연히 그대를 봄
        첫눈에 반했나 봄
        봄이 벌써왔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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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k*** , 일반회원 2019-03-30 12:3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누가 억지로 봄을 끌어다 놓지 않았는데도
        봄은 자연스레 때가 되면 그 자리로 오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찾아 왔어요
        봄바람 휘날리며 찰나의 봄 흩날리는 벚꽃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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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w*** , 일반회원 2019-03-29 16:32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봄이 오나 봄

        입춘이 지났지만
        봄이오길 시샘하는 꽃샘 추위 때문인가
        봄이 더디 오네
        봄이 언제 오나 봄

        강원도의 봄은
        산, 바다, 들, 호수에서 같은 듯 다른 모습으로
        찾아 오네
        봄이 오나 봄

        푸르른 새싹이 돋고
        꽃이 만개하면
        우리 마음에도 화알짝 꽃이 피겠지

        봄아 어서오렴
        봄이 왔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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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n2*** , 일반회원 2019-03-29 09:49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힐링 되는 봄 날씨 안에 꽃 을 본다 기분이 힐링 된다
        스트레스 쌓이는 일상 속에 작은 행복을 가진다
        행복한 날씨 안에 봄 이 있다
        날씨가 좋으면 더욱더 좋은 힐링 되는 봄
        사람들은 꽃 안엔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는다
        참 즐거운 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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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0*** , 일반회원 2019-03-27 18:36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초등학교 5학년때.. 개나리가 유난히 노랗던 3월의 마지막 일요일이 기억납니다.
        일요일이였지만 공장에서 일을 하시던 부모님 두분에게는 평일과 다름 없는 날이었어요. 아버지는 새벽에 나가셨고.. 아침에 공장으로 출근하시는 어머니께서 식탁위에 만원짜리 하나주시고는 동생과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시면서 출근을 하셨어요. 겨우 눈 비비고 나와서 엄마가 차려놓은 밥을 동생과 먹고는 티비를 보다가 점심때 쯤 되서 동생이랑 맛있는거도 사먹고 장난감도 살겸해서 나왔지요. 학교 문구점으로 가는길에 학교 운동장을 바라보는데 친구가 철봉쪽에서 놀고 있길래 동생이랑 함께 가서 모래놀이하면서 30분쯤 놀았나봐요. 친구랑 인사하고 문구점으로 가서 장난감을 고르고 계산을 하려는데 진짜 아무리 찾아봐도 만원이 없네요ㅠ 우는 동생 달래가며 겨우 겨우 집으로 와서 동생이랑 점심을 라면을 끓여먹는데 동생은 먹지 않고 울기만 하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저녁에 엄마가 공장에서 퇴근해 오셨는데 엄마 얼굴 보자마자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군요.모르겠어요.. 속상했던 눈물인지.. 아님 돈 잃어버렸다고 하면 혼날까봐 지레 겁이 났던건지.. 대성통곡하면서 왜 엄마랑 아빠는 남들 다쉬는 일요일에도 함께 안보내주냐고 고래고래 고함도 쳤던것 같네요ㅠ 그날 엄마가 시켜주신 통닭은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ㅠㅠ 이제는 6살 4살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버린 지금도 매년 개나리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봄이 오면 12살 그때의 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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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 , 일반회원 2019-03-26 17:05 답글쓰기 답글수정 답글삭제
        제가 로그인을 안해서 금방 올린 글이 비회원으로등록이되었네요
        ㅠ복사기능이 없어서 문자 드립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주제 봄 박영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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